낙농가 대상 수익모델 창출 컨설팅
입력 : 2013. 04. 10(수) 09:29
고창군은 젖소의 대사성질환을 예방하고 낙농가의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위해 3~4일까지 관내 24개 낙농가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했다.
젖소 대사성질환 예방사업은 혈액검사를 통한 건강검진 기법을 적용해 유량 및 유성분 분석, 혈액 내 건강지표 활용 등 정기적인 모니터링으로 질병 발생 원인을 분석하여 낙농가 생산성향상 종합수익모델을 구축하는 연구사업이다.
군은 3~4일까지 2일간 축산과학원, 관내 수의사, 컨설턴트로 구성된 합동반을 편성 24개 낙농가에 대한 대사성질환 예방, 사양 및 번식관리, TMR 배합요령 등 사양관리 전반에 대한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또 집중지원목장 6개소를 방문하고 강소농 낙농목장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허태영 농촌진흥청 수의연구관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질병, 번식, 사양 등 각 분야 전문가집단이 목장의 문제점을 개선, 강소농 낙농목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젖소 대사성질환 예방사업은 혈액검사를 통한 건강검진 기법을 적용해 유량 및 유성분 분석, 혈액 내 건강지표 활용 등 정기적인 모니터링으로 질병 발생 원인을 분석하여 낙농가 생산성향상 종합수익모델을 구축하는 연구사업이다.
군은 3~4일까지 2일간 축산과학원, 관내 수의사, 컨설턴트로 구성된 합동반을 편성 24개 낙농가에 대한 대사성질환 예방, 사양 및 번식관리, TMR 배합요령 등 사양관리 전반에 대한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또 집중지원목장 6개소를 방문하고 강소농 낙농목장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허태영 농촌진흥청 수의연구관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질병, 번식, 사양 등 각 분야 전문가집단이 목장의 문제점을 개선, 강소농 낙농목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