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고구마, 향토산업육성사업 선정
입력 : 2013. 04. 10(수) 09:26
고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 '2014년 고구마 향토산업육성사업'에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고구마 향토산업육성사업은 고창황토청정고구마 웰빙산업화추진단을 주축으로 군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 2017년까지 4년간 추진된다.
그간 고창 고구마는 생산량이 전국 생산량 대비 8%, 전북 47%를 점유하는 주산지 임에도 불구하고 가공산업이 활성화되지 않아 상품성이 떨어져 부가가치 창출에 한계가 있었다.
이강수 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구마를 특화품목으로 규모화하고, 생산부터 유통까지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농가 고소득을 창출, 고창 고구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고구마 향토산업육성사업은 고창황토청정고구마 웰빙산업화추진단을 주축으로 군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 2017년까지 4년간 추진된다.
그간 고창 고구마는 생산량이 전국 생산량 대비 8%, 전북 47%를 점유하는 주산지 임에도 불구하고 가공산업이 활성화되지 않아 상품성이 떨어져 부가가치 창출에 한계가 있었다.
이강수 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구마를 특화품목으로 규모화하고, 생산부터 유통까지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농가 고소득을 창출, 고창 고구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