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광역화장장 추진 본격화
정읍시 의회 15일 최종 의결 남겨둬
입력 : 2013. 03. 11(월) 09:48
전북 정읍시와 고창군, 부안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서남권광역화장장' 건립이 우여곡절 끝에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정읍시의회는 5일 제18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광역화장장 건립을 위한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을 표결(찬성 10표, 반대 4표)로 본회의에 상정했다.
6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건립 예정지인 정읍시 감곡면 통사마을 주민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로써 지난해부터 두 번이나 상임위를 통과한 뒤 본회의에서 부결된 광역화장장 건립 관련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임시회 마지막 날인 15일, 본회의 최종 의결만 남겨두게 됐다.
서남권 광역공설화장시설 공원화 사업은 정읍, 고창, 부안 등 3개 시군이 함께하는 광역사업으로 정읍시 감곡면 통석리 일원 3만9000㎡면적에 총 118억원을 투입, 화장시설 3기 등 장례 편의시설 및 문화공간이 갖춰진 문화공원화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고창뉴스
정읍시의회는 5일 제18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광역화장장 건립을 위한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을 표결(찬성 10표, 반대 4표)로 본회의에 상정했다.
6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건립 예정지인 정읍시 감곡면 통사마을 주민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로써 지난해부터 두 번이나 상임위를 통과한 뒤 본회의에서 부결된 광역화장장 건립 관련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임시회 마지막 날인 15일, 본회의 최종 의결만 남겨두게 됐다.
서남권 광역공설화장시설 공원화 사업은 정읍, 고창, 부안 등 3개 시군이 함께하는 광역사업으로 정읍시 감곡면 통석리 일원 3만9000㎡면적에 총 118억원을 투입, 화장시설 3기 등 장례 편의시설 및 문화공간이 갖춰진 문화공원화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