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복분자음" 대통령 만찬주로 선정
입력 : 2013. 02. 28(목) 16:43
고창의 복분자주가 25일 개최된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 경축 만찬식에서 공식 건배주로 참석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고창군은 대통령 취임식 후 이어진 경축연회에서 고창 배상면주가고창LB㈜(대표 안재식)의 대표제품인 '복분자음'이 만찬 공식 건배주로 사용됐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고창산 복분자주는 청와대 및 국가행사에서 공식 건배주로 자주 사용되기는 했지만 대통령 취임 만찬에서 공식 건배주로 사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재식 대표는 "국가적인 행사에 고창 복분자주가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더욱 품질 좋은 제품으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 고창군 대표특산품인 복분자주가 국내외에 널리 홍보되어 소비자로부터 사랑받는 전통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통령 취임식 공식건배주로는 고창 복분자주를 포함해 청도감와인, 제주감귤주 등 6개 제품이 선정됐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대통령 취임식 후 이어진 경축연회에서 고창 배상면주가고창LB㈜(대표 안재식)의 대표제품인 '복분자음'이 만찬 공식 건배주로 사용됐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고창산 복분자주는 청와대 및 국가행사에서 공식 건배주로 자주 사용되기는 했지만 대통령 취임 만찬에서 공식 건배주로 사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재식 대표는 "국가적인 행사에 고창 복분자주가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더욱 품질 좋은 제품으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 고창군 대표특산품인 복분자주가 국내외에 널리 홍보되어 소비자로부터 사랑받는 전통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통령 취임식 공식건배주로는 고창 복분자주를 포함해 청도감와인, 제주감귤주 등 6개 제품이 선정됐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