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생활민원기동처리반, 생활민원 해결 '구슬땀'
입력 : 2013. 02. 01(금) 10:24

고창군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관내 주택의 수도·보일러 동파예방 및 수리에 나섰다.
23일 군에 따르면 유례없던 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지난해 11월말부터 수도와 보일러 동파 등 관내 2000여건의 생활불편 민원이 접수됐다.
이들은 동파사고가 잦은 야외수도 및 보일러 배관에 보온덮개를 설치하는 등 동절기 대비 집중점검을 실시했으며 수도 및 보일러 동파가 접수되면 신속한 복구활동에 나서고 있다.
그 결과 기동처리반 가동 후 현재까지 보일러 관련 489건, 수도고장 468건, 전기시설, 315건, 기타 776건 등 모두 2048건의 민원을 해결하는 성과를 올려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기동처리반에서 별도의 도배 전담반을 운영해 지원이 필요한 937세대의 편안한 겨울나기를 돕는 등 총 2985건의 생활민원을 처리했다.
송하현 민원봉사과장은 “어르신들의 일상적인 불편을 덜어드리고 저소득층에게 희망을 심어주고자 마련한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은 올해도 120세대의 도배를 지원할 계획이며 하절기 방충망 설치, 동절기 수도, 보일러 집중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지난 2009년부터 생활민원기동처리반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관내 65세 이상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수리, 보일러고장 및 수도누수 등 생활불편 민원에 대해 적극 나서고 있다.
고창뉴스
23일 군에 따르면 유례없던 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지난해 11월말부터 수도와 보일러 동파 등 관내 2000여건의 생활불편 민원이 접수됐다.
이들은 동파사고가 잦은 야외수도 및 보일러 배관에 보온덮개를 설치하는 등 동절기 대비 집중점검을 실시했으며 수도 및 보일러 동파가 접수되면 신속한 복구활동에 나서고 있다.
그 결과 기동처리반 가동 후 현재까지 보일러 관련 489건, 수도고장 468건, 전기시설, 315건, 기타 776건 등 모두 2048건의 민원을 해결하는 성과를 올려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기동처리반에서 별도의 도배 전담반을 운영해 지원이 필요한 937세대의 편안한 겨울나기를 돕는 등 총 2985건의 생활민원을 처리했다.
송하현 민원봉사과장은 “어르신들의 일상적인 불편을 덜어드리고 저소득층에게 희망을 심어주고자 마련한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은 올해도 120세대의 도배를 지원할 계획이며 하절기 방충망 설치, 동절기 수도, 보일러 집중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지난 2009년부터 생활민원기동처리반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관내 65세 이상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수리, 보일러고장 및 수도누수 등 생활불편 민원에 대해 적극 나서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