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 특작품목 육성에 133억 투입
입력 : 2013. 02. 01(금) 10:19
고창군은 31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희망농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원예특작분야 5대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군은 올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 및 농가 고소득 창출을 위해 ▲고추비가림하우스(16억원) ▲지역특화품목 육성(19억6000만원) ▲시설원예 품질개선(76억원) ▲원예작물 생산기반 ▲특용작물 생산단지 사업(5억원)을 중점 추진한다.
고추 비가림하우스 지원은 고추종합처리장 경영체인 ㈜고창황토배기유통과 계약재배를 실시한 농업인(농업법인 포함)이 해당된다.
또 지역특화품목 육성 사업은 수박, 배추, 고구마, 토마토, 피망 생산단체에 단동ㆍ연동 비닐하우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설원예 품질개선 사업은 수박, 토마토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하우스 시설에 자동개폐기, 이중 하우스, 환풍시설, 측고시설, 방제시스템 등 부가시설을 지원키로 했다.
이외에도 밭작물을 재배하는 농가의 소득 보전을 위해 밭농업직불제(14억원), 농작물재해보험 지원사업(1억5000만원)도 함께 추진한다.
이재홍 농업진흥과 원예특작 담당은 “한ㆍ미 FTA 체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생산시설 지원 및 시설 현대화를 추진, 생산비 절감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통해 고창군의 농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은 올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 및 농가 고소득 창출을 위해 ▲고추비가림하우스(16억원) ▲지역특화품목 육성(19억6000만원) ▲시설원예 품질개선(76억원) ▲원예작물 생산기반 ▲특용작물 생산단지 사업(5억원)을 중점 추진한다.
고추 비가림하우스 지원은 고추종합처리장 경영체인 ㈜고창황토배기유통과 계약재배를 실시한 농업인(농업법인 포함)이 해당된다.
또 지역특화품목 육성 사업은 수박, 배추, 고구마, 토마토, 피망 생산단체에 단동ㆍ연동 비닐하우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설원예 품질개선 사업은 수박, 토마토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하우스 시설에 자동개폐기, 이중 하우스, 환풍시설, 측고시설, 방제시스템 등 부가시설을 지원키로 했다.
이외에도 밭작물을 재배하는 농가의 소득 보전을 위해 밭농업직불제(14억원), 농작물재해보험 지원사업(1억5000만원)도 함께 추진한다.
이재홍 농업진흥과 원예특작 담당은 “한ㆍ미 FTA 체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생산시설 지원 및 시설 현대화를 추진, 생산비 절감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통해 고창군의 농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