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충효회 '제 11회 효행시상식'
고창읍 김제우씨, 무장면 정순희씨 수상
입력 : 2012. 12. 26(수) 17:35

고창충효회(회장 이돈우)는 20일 우성뷔페에서 제 11회 효행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박래환 고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충효회 회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효부상 수상자인 무장면 정순희(62) 여사는 10여년 전에 부군과 사별하고 독신으로 자녀를 키우며 26세에 홀로되신 시어머니를 극진히 모시면서 미국서 귀국한 친정어머니까지 20년간 봉양한 효심이 주위의 귀감이 됐다.
제가상을 수상한 고창읍에 거주하는 김제우(61)씨는 오랜 기간 동안 지병으로 거동이 불편한 부인을 지극 정성으로 보살펴 주위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강수 군수는 “우리사회는 예로부터 충효사상을 근간으로 생활해왔다며, 앞으로도 효부를 발굴, 표창하여 효의 본분을 알리고 그 뜻을 자라나는 청소년은 물론 군민 모두가 되새김으로서 의와 예가 살아 숨쉬는 고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창뉴스
이날 행사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박래환 고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충효회 회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효부상 수상자인 무장면 정순희(62) 여사는 10여년 전에 부군과 사별하고 독신으로 자녀를 키우며 26세에 홀로되신 시어머니를 극진히 모시면서 미국서 귀국한 친정어머니까지 20년간 봉양한 효심이 주위의 귀감이 됐다.
제가상을 수상한 고창읍에 거주하는 김제우(61)씨는 오랜 기간 동안 지병으로 거동이 불편한 부인을 지극 정성으로 보살펴 주위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강수 군수는 “우리사회는 예로부터 충효사상을 근간으로 생활해왔다며, 앞으로도 효부를 발굴, 표창하여 효의 본분을 알리고 그 뜻을 자라나는 청소년은 물론 군민 모두가 되새김으로서 의와 예가 살아 숨쉬는 고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