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자리창출 목표대비 27% 초과달성
입력 : 2012. 12. 26(수) 17:30
고창군은 20일 군청 회의실에서 이강수 군수 주재로 올해 일자리 창출 실적 및 2013년도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2388명의 일자리를 창출한 고창군은 올해는 2916명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목표 대비 27%를 초과달성했다.




분야별로는 고창일반산업단지, 고창웰파크시티, 농어촌뉴타운, 고창복분자클러스터,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민간부문 17개 사업에서 396명, 공공근로ㆍ지역공동체·노인일자리 사업 등 공공부문 17개 사업에서 1772명, 직업훈련에 748명이 참여하여 총 2916명이 새로운 일자리를 얻었다.




이강수 군수는 "일자리 창출 문제점을 개선하여 2013년도에는 청년층이 선호하고 고용효과가 큰 전략기업 유치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며 "효과적인 인력수급을 위해 고용센터와 관내 기업을 연계한 직업훈련을 추진하고, 일자리 지원센터를 운영하여 구인·구직자간 미스매치를 해소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은 민선 5기 동안 7000개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매년 일자리 창출 목표를 공시, 연말에 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고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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