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공 고창지사, 올해 경영회생지원금 165억 지원
입력 : 2012. 11. 23(금) 09:19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지사장 이강환)는 올해 농업인의 부채 해결을 위한 경영회생지원사업으로 87명의 농업인에게 총165억3000만원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영회생지원사업은 어려운 농업인의 부채증가와 태풍 등 각종 재해로 인하여 일시적 경영위기에 처한 농업인과 농업법인의 농지를 한국농어촌공사의 농지은행이 매입하여 매각대금으로 부채를 해결해 주고 농가의 경영정상화를 유도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자는 자산대비 부채비율이 40% 이상인 농업인으로서 금융기관 또는 공공기관에 대한 부채금액이 3000만원 이상 이거나, 최근 3년이내 농업재해로 연간 농가피해율이 50% 이상인자로써 영농활동이 어려운 농업인이 해당된다.
이강환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장은“지역 농업인에게 다소나마 부채해결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농한기에 적극적인 홍보를 하여 부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이 신속한 지원과 삶의 희망을 찾을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문의 및 신청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065)560-1555.
고창뉴스
경영회생지원사업은 어려운 농업인의 부채증가와 태풍 등 각종 재해로 인하여 일시적 경영위기에 처한 농업인과 농업법인의 농지를 한국농어촌공사의 농지은행이 매입하여 매각대금으로 부채를 해결해 주고 농가의 경영정상화를 유도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자는 자산대비 부채비율이 40% 이상인 농업인으로서 금융기관 또는 공공기관에 대한 부채금액이 3000만원 이상 이거나, 최근 3년이내 농업재해로 연간 농가피해율이 50% 이상인자로써 영농활동이 어려운 농업인이 해당된다.
이강환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장은“지역 농업인에게 다소나마 부채해결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농한기에 적극적인 홍보를 하여 부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이 신속한 지원과 삶의 희망을 찾을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문의 및 신청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065)560-1555.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