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농공 고창지사, 2013년 예산 확보 위한 농업인 토론회 개최
입력 : 2012. 09. 24(월) 09:32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지사장 이강환)는 21일 관내 읍면 농업인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발전을 위한 영농성과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재해에 취약한 농업분야 수리시설정비사업의 확충과 현대화를 위해 2013년도 농업부문 SOC 예산을 확대 줄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내년도 농업관련 SOC예산을 더욱 확보하기 위해서는 지역 국회 의원과 참석한 읍면지역 농업인 대표들이 힘을 모아 농업기반정비사업 예산이 반드시 반영 될 수있도록 요구했다.
이강환 지사장은 "올 한해는 계속되는 가뭄과 태풍 등으로 고창지사 관내 60ha의 농경지가 물 부족에 직면한 바 있고, 저지대 농경지 125ha가 침수돼 백수피해를 입었다"며 "그 어느해보다 정부의 예산지원이 절실한 형편이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날 토론회에서는 재해에 취약한 농업분야 수리시설정비사업의 확충과 현대화를 위해 2013년도 농업부문 SOC 예산을 확대 줄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내년도 농업관련 SOC예산을 더욱 확보하기 위해서는 지역 국회 의원과 참석한 읍면지역 농업인 대표들이 힘을 모아 농업기반정비사업 예산이 반드시 반영 될 수있도록 요구했다.
이강환 지사장은 "올 한해는 계속되는 가뭄과 태풍 등으로 고창지사 관내 60ha의 농경지가 물 부족에 직면한 바 있고, 저지대 농경지 125ha가 침수돼 백수피해를 입었다"며 "그 어느해보다 정부의 예산지원이 절실한 형편이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