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농특산물 적거래장터 운영
입력 : 2012. 07. 24(화) 09:27
고창군은 19~21일 서울시 양재동 하이브랜드(복합 쇼핑몰) 야외매장에서 고창군 명품농특산품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
고창군과 ㈜하이브랜드 공동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고창의 대표 특산품인 수박·옥수수·복분자·장어 등을 시중가 대비 30% 저렴하게 판매, 행사장을 찾은 도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진행된 행사로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대표 먹거리인 고창의 고품질 농산물을 3일 동안 주력적으로 판매한 결과 3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군 관계자는 "황토땅에서 서해안 해풍을 맞으며 정성들여 키운 고창산 명품 농산물이 도심 소비자들에게 직거래로 선보일 기회를 가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에,생산자들에게는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고창 농산물 판매 증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군과 ㈜하이브랜드 공동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고창의 대표 특산품인 수박·옥수수·복분자·장어 등을 시중가 대비 30% 저렴하게 판매, 행사장을 찾은 도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진행된 행사로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대표 먹거리인 고창의 고품질 농산물을 3일 동안 주력적으로 판매한 결과 3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군 관계자는 "황토땅에서 서해안 해풍을 맞으며 정성들여 키운 고창산 명품 농산물이 도심 소비자들에게 직거래로 선보일 기회를 가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에,생산자들에게는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고창 농산물 판매 증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