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사에 핀 전설의 꽃 '우담바라'
입력 : 2012. 07. 18(수) 11:04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 대웅보전 뒷 기둥에 전설의 꽃 우담바라가 활짝 피었다.
우담바라는 3,000년 만에 한번 핀다는 전설의 꽃이다.
고창 선운사는 조계종 24교구 본사로 577년 백제 위덕왕때 검단선사가 창건했다.
선운사에 우담바라가 핀 것은 창건이래 처음이다.
불교 법화경(法華經)에 의하면 이 꽃이 피면 여래가 재림하거나 이상군주가 나타난다고 한다.
고창뉴스
우담바라는 3,000년 만에 한번 핀다는 전설의 꽃이다.
고창 선운사는 조계종 24교구 본사로 577년 백제 위덕왕때 검단선사가 창건했다.
선운사에 우담바라가 핀 것은 창건이래 처음이다.
불교 법화경(法華經)에 의하면 이 꽃이 피면 여래가 재림하거나 이상군주가 나타난다고 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