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대표 향토음식 9선 선정
입력 : 2012. 07. 02(월) 09:05
고창군은 24일 제10회 향토음식발굴 육성 경진대회를 열고 '지역대표 음식 9선'을 선정했다.



음식업고창군지부에서 추천한 향토음식 9개 팀과 식품제조업 9개소, 고창군전통음식연구회 등 총 19개 팀이 참가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독창성과 맛, 대중성 및 상품성, 향토성, 모양과 스타일링 등의 심사 기준을 통해 5개 부분 지역대표 향토음식점 9곳이 선정됐다.



고창군은 이들 선정업소에 대해 상장과 함께 향토맛집 표지판을 수여하고 관광고창의 이미지 제고와 음식의 관광자원화를 위해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고창군 선정 '지역대표 음식 9선'



▲으뜸상

바지락을 이용한 바지락정식(미향, 고창읍)

▲향토상

한정식(조양관, 고창읍)과 붕어찜(청보릿골, 신림면)

▲건강상

땅콩나물궁중떡볶음(고창로컬푸드착한밥상, 고창읍)과 백합죽(칠산장어횟집, 해리면)

▲솜씨상

흑염소 전골·수육(천지가든, 고창읍)과 꽃게장(우정회관, 심원면)

▲창작상 돼지갈비(태흥갈비, 고창읍)와 참게장(만나회관, 부안면).
고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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