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복분자와 수박이야기' 축제 개최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선운산 도립공원서
입력 : 2012. 06. 11(월) 09:02

외국인도 참여한 복분자 체험행사
전국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고창복분자와 수박을 소재로 한 2012 대한민국 명품 '고창복분자와 수박대축제'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전북 고창군 선운산 도립공원에서 개최된다.
'달콤한 웰빙나들이, 고창복분자와 수박이야기'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대형얼음을 즉석에서 다양한 모양으로 조각하는 '얼음카빙쇼'를 비롯해 복분자물이 가득찬 미니수영장에서 수박철모를 쓰고 고창의 특산물인 풍천장어를 잡는 '장어일병 구하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돼 있다.
행사장에서는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고창수박으로 만든 시원한 수박화채가 무료로 제공되고, 복분자쥬스와 한과, 젤리 등 복분자로 만든 다양한 제품을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무료로 시식할 수 있다.

또한, 행사기간중 생일을 맞은 방문객에게 명품고창수박을 무료로 주는 이벤트 및 각종 게임과 재미있는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복분자와 수박을 상품으로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궁무진하다.
이와함께 부모와 함께 행사장을 찾아오는 어린이들을 위해 행사장 곳곳을 돌고 도장을 받아오면 기념품을 주는 스탬프랠리 행사,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진행되는 복분자손수건만들기·수박부채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밖에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복분자 요강 볼링을 비롯해 복분자 양궁, 수박 사격 등 스포츠를 활용한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열린다. 또한 행사장 한켠에 마련된 원두막에서 시원한 복분자쥬스와 수박화채를 먹으면서 다채로운 공연도 감상하는 여유로운 시간도 즐길 수 있다.

고창특산물 판매장에서는 복분자 생과를 비롯해 복분자주, 액기스, 한과 등 다양한 복분자 관련제품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명품고창수박을 구매하는 방문객에게는 주차장까지 수박을 배달해주는 수박배달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어 한층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복분자 열매를 직접 따보기를 원하는 방문객을 위해 행사장 인근에 있는 아산면 반암마을에서 복분자 생과따기 체험행사도 열린다.
반암마을은 신선이 놀러왔다 호리병을 흘리고 갔다는 전설이 서려있는 병바위가 있는 풍경이 빼어난 곳으로, 이곳에서는 복분자 생과따기체험과 함께 달구지와 뗏목을 타보는 농촌체험도 할 수 있다.
축제 관계자는 "축제를 앞두고 가족과 함께 농촌체험을 하려하는 사람들과 유치원의 단체 체험학습, 자녀들에게 현장체험학습을 궁금해 하는 학부모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참가문의 고창군청 지역축제 담당 (063)560-2731.
고창뉴스
'달콤한 웰빙나들이, 고창복분자와 수박이야기'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대형얼음을 즉석에서 다양한 모양으로 조각하는 '얼음카빙쇼'를 비롯해 복분자물이 가득찬 미니수영장에서 수박철모를 쓰고 고창의 특산물인 풍천장어를 잡는 '장어일병 구하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돼 있다.
행사장에서는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고창수박으로 만든 시원한 수박화채가 무료로 제공되고, 복분자쥬스와 한과, 젤리 등 복분자로 만든 다양한 제품을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무료로 시식할 수 있다.

또한, 행사기간중 생일을 맞은 방문객에게 명품고창수박을 무료로 주는 이벤트 및 각종 게임과 재미있는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복분자와 수박을 상품으로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궁무진하다.
이와함께 부모와 함께 행사장을 찾아오는 어린이들을 위해 행사장 곳곳을 돌고 도장을 받아오면 기념품을 주는 스탬프랠리 행사,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진행되는 복분자손수건만들기·수박부채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밖에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복분자 요강 볼링을 비롯해 복분자 양궁, 수박 사격 등 스포츠를 활용한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열린다. 또한 행사장 한켠에 마련된 원두막에서 시원한 복분자쥬스와 수박화채를 먹으면서 다채로운 공연도 감상하는 여유로운 시간도 즐길 수 있다.

고창특산물 판매장에서는 복분자 생과를 비롯해 복분자주, 액기스, 한과 등 다양한 복분자 관련제품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명품고창수박을 구매하는 방문객에게는 주차장까지 수박을 배달해주는 수박배달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어 한층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복분자 열매를 직접 따보기를 원하는 방문객을 위해 행사장 인근에 있는 아산면 반암마을에서 복분자 생과따기 체험행사도 열린다.
반암마을은 신선이 놀러왔다 호리병을 흘리고 갔다는 전설이 서려있는 병바위가 있는 풍경이 빼어난 곳으로, 이곳에서는 복분자 생과따기체험과 함께 달구지와 뗏목을 타보는 농촌체험도 할 수 있다.
축제 관계자는 "축제를 앞두고 가족과 함께 농촌체험을 하려하는 사람들과 유치원의 단체 체험학습, 자녀들에게 현장체험학습을 궁금해 하는 학부모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참가문의 고창군청 지역축제 담당 (063)560-2731.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