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 생산지원 11억원 투입
입력 : 2012. 05. 29(화) 08:33
고창군은 한미 FTA 타결에 따른 관내 복분자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 11억원을 투입한다고 25일 밝혔다.



고창군은 올해부터 복분자 고사 피해를 포함해 타작물 전환 등으로 폐원하는 복분자 재배농가를 지원하는 한편, 복분자 재배농가에는 인건비와 영양제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복분자 수확 후 고사 및 동해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7~9월 중 탄저병, 점무늬병 예방 약제를 공급할 계획이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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