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선중 '꿈을 품은 달' 비전 선포식
입력 : 2012. 05. 14(월) 09:13
고창군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10, 11일 이틀간 무장 영선중학교에서 '꿈을 품은 달'이라는 주제로 고창 청소년 비전스쿨 시범학교를 운영했다.
이번 청소년 비전스쿨은 '강헌구 비전스쿨'의 교육 콘텐츠를 통해 '나에게 어울리는 미래설계', '인생의 가치에 대한 사명선언문 완성', '10년 뒤 자신에게 쓰는 미래 편지', '비전선포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고창 청소년 비전스쿨은 입시위주 교육에 시달리는 학생들에게 '꿈과 비전'을 확고히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위해 고창군과 고창교육지원청이 공동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전문교육과정으로, 연말까지 관내 14개 중학교 3학년 7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고창뉴스
이번 청소년 비전스쿨은 '강헌구 비전스쿨'의 교육 콘텐츠를 통해 '나에게 어울리는 미래설계', '인생의 가치에 대한 사명선언문 완성', '10년 뒤 자신에게 쓰는 미래 편지', '비전선포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고창 청소년 비전스쿨은 입시위주 교육에 시달리는 학생들에게 '꿈과 비전'을 확고히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위해 고창군과 고창교육지원청이 공동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전문교육과정으로, 연말까지 관내 14개 중학교 3학년 7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