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귀농귀촌 우수지자체 선정
입력 : 2012. 05. 07(월) 08:43
고창군(군수 이강수)은 4일 서울무역전시관에서 열린 '2012 대한민국 귀농귀촌 페스티벌'에서 귀농귀촌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리는 이번 행사는 귀농귀촌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 제공으로 농산어촌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정착시키고 귀농귀촌자들의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을 목적으로 농림수산식품부와 농협, MBC 공동주최로 개최된다.
고창군은 이번 행사에서 경남 거창군과 함께 귀농귀촌에 대한 지자체장의 의지 및 체계적인 지원시스템 구축 여부, 농촌에 정착한 귀농귀촌인의 네트워크 구성현황과 우수 활동실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
고창군은 2007년 전북 최초로 귀농인 지원조례 제정, 귀농귀촌학교 운영, 농가주택수리비 및 영농정착금 지원 등 체계적으로 귀농귀촌자를 위한 정책을 추진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494세대 1298명이 정착해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 1번지로 부상했다.
고창뉴스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리는 이번 행사는 귀농귀촌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 제공으로 농산어촌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정착시키고 귀농귀촌자들의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을 목적으로 농림수산식품부와 농협, MBC 공동주최로 개최된다.
고창군은 이번 행사에서 경남 거창군과 함께 귀농귀촌에 대한 지자체장의 의지 및 체계적인 지원시스템 구축 여부, 농촌에 정착한 귀농귀촌인의 네트워크 구성현황과 우수 활동실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
고창군은 2007년 전북 최초로 귀농인 지원조례 제정, 귀농귀촌학교 운영, 농가주택수리비 및 영농정착금 지원 등 체계적으로 귀농귀촌자를 위한 정책을 추진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494세대 1298명이 정착해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 1번지로 부상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