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초, 28일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료
입력 : 2012. 04. 30(월) 09:19

고창초등학교(교장 엄기덕) 개교 100주년 기념 행사가 28일 모교 교정에서 1000여 동문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됐다.
고창초 총동창회(회장 조병채)가 주관해 열린 이번 행사는 재학생 운동회와 100주년 기념식, 기념탑 제막식, 기념식수에 이어 동창회원 한마당, 축하공연, 100주년 역사 전시물 관람(방장관)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 총동창회는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동문들의 뜻을 모아 교문 옆에 개교 100주년 기념탑을 세웠다.
기념탑은 우리나라 조각계의 거목인 고창출신 김수현 교수가 제작했다.
고창초등학교 100년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동문들이 기증한 고창초 관련 자료 전시 역사관도 문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조병채 회장을 중심으로 박우정 집행위원장, 엄기덕 고창초등학교장 등 모교출신 동문들이 1년여동안 준비해 왔다.
1912년 5월 1일 고창보통공립학교로 출범한 고창초등학교는 해방 이후 고창국민학교로, 다시 1996년 고창초등학교로 개편됐으며, 현재까지 2만1000여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했다.
조 회장은 "인재요람의 산실인 고창초등학교가 역사적인 개교 100주년을 맞아 동문들의 의지를 모아 이같은 뜻깊은 행사를 갖게 됐다"며 "100주년을 계기로 고창지역 발전은 물론, 고창초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초 총동창회(회장 조병채)가 주관해 열린 이번 행사는 재학생 운동회와 100주년 기념식, 기념탑 제막식, 기념식수에 이어 동창회원 한마당, 축하공연, 100주년 역사 전시물 관람(방장관)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 총동창회는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동문들의 뜻을 모아 교문 옆에 개교 100주년 기념탑을 세웠다.
기념탑은 우리나라 조각계의 거목인 고창출신 김수현 교수가 제작했다.
고창초등학교 100년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동문들이 기증한 고창초 관련 자료 전시 역사관도 문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조병채 회장을 중심으로 박우정 집행위원장, 엄기덕 고창초등학교장 등 모교출신 동문들이 1년여동안 준비해 왔다.
1912년 5월 1일 고창보통공립학교로 출범한 고창초등학교는 해방 이후 고창국민학교로, 다시 1996년 고창초등학교로 개편됐으며, 현재까지 2만1000여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했다.
조 회장은 "인재요람의 산실인 고창초등학교가 역사적인 개교 100주년을 맞아 동문들의 의지를 모아 이같은 뜻깊은 행사를 갖게 됐다"며 "100주년을 계기로 고창지역 발전은 물론, 고창초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