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황금색 복분자차 특허출원
입력 : 2012. 04. 20(금) 10:47

고창복분자연구소(소장 정종태)는 지난달 13일‘복분자 미숙과(未熟果)를 포함하는 차 및 이의 제조방법’(출원번호 10-2012-0025512)에 대해 특허 출원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고창복분자연구소는 복분자 미숙과를 이용한 차의 기능성 연구에서 복분자 미숙과로 개발한 차에 탄닌과 플라보노이드가 다량 함유 되어 있으며 α-글루코시다제 억제 활성이 매우 높아 항당뇨 활성 기능이 있음을 밝혀냈다.
이번에 개발된 ‘복분자 미숙과 차’는 덜 익은 열매를 동결 건조시킨 것으로 차 1g을 끊는 물 120㎖에 넣고 5~10분 정도 우려서 복용하면 우수한 맛과 기능이 있음을 평가와 연구를 통해서 증명했다.
정종태 소장은 “일반적으로 한방에서 약으로 사용했던 복분자 미숙과를 건강을 위한 차로 개발해 상시 복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앞으로 이를 이용한 다양한 형태의 음료로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특허출원으로 고창군은 고창 복분자가 웰빙 기호식품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으며, 최근 젊은층을 대상으로 각광받고 있는 ‘건강차’ 음료 개발도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창뉴스
고창복분자연구소는 복분자 미숙과를 이용한 차의 기능성 연구에서 복분자 미숙과로 개발한 차에 탄닌과 플라보노이드가 다량 함유 되어 있으며 α-글루코시다제 억제 활성이 매우 높아 항당뇨 활성 기능이 있음을 밝혀냈다.
이번에 개발된 ‘복분자 미숙과 차’는 덜 익은 열매를 동결 건조시킨 것으로 차 1g을 끊는 물 120㎖에 넣고 5~10분 정도 우려서 복용하면 우수한 맛과 기능이 있음을 평가와 연구를 통해서 증명했다.
정종태 소장은 “일반적으로 한방에서 약으로 사용했던 복분자 미숙과를 건강을 위한 차로 개발해 상시 복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앞으로 이를 이용한 다양한 형태의 음료로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특허출원으로 고창군은 고창 복분자가 웰빙 기호식품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으며, 최근 젊은층을 대상으로 각광받고 있는 ‘건강차’ 음료 개발도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