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김씨 중앙종친회, 고창군 장학재단 장학금 전달
입력 : 2012. 04. 20(금) 10:45

고성김씨 중앙종친회(회장 김현상)는 17일 고창군청에서 고창군장학재단 이강수 이사장에게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김현상 회장은 “고창군 장학재단이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장학사업에 깊은 감명을 받아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전국의 고성김씨 종친들은 고성김씨 조상인 양혜공 김빈길 장군(조선시대 예장)의 묘역이 전북 고창군 고수면 부곡리에 마련되어 있어 매년 이곳을 찾아 시제를 모시고 있다.
고창뉴스
김현상 회장은 “고창군 장학재단이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장학사업에 깊은 감명을 받아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전국의 고성김씨 종친들은 고성김씨 조상인 양혜공 김빈길 장군(조선시대 예장)의 묘역이 전북 고창군 고수면 부곡리에 마련되어 있어 매년 이곳을 찾아 시제를 모시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