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고창지사, 고창군청 유도부에 격려금 전달
입력 : 2012. 04. 16(월) 08:30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지사장 이강환)는 12일 고창지사 소회의실에서 고창군청 여자유도단(감독 전영천)에게 경기력 향상을 위한 격려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강환 고창지사장은 “지역체육 진흥과 전국대회에서 지역 알리기에 앞장선 선수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제6회 동아시아유도선수권 경기에서도 고창군청 여자유도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둬 고창의 위상을 높이고 선수 개인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고창지사는 농촌의 환경 친화적인 정비와 더불어 농업기반시설의 종합적인 관리를 통한 고창지역의 농업생산 증진 및 경제, 사회적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총 53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다.



2009년 1월에 창단된 고창군청 여자유도부는 지난해 10월 경기도에서 열린 제92회 전국체전에 전북 대표로 출전, 김영란, 최금매, 김미화, 조혜진 선수가 금메달 1, 은메달 2, 동메달 2개로 총 5개의 메달을 따내 창단 이래 최고의 성적을 올렸다.



고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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