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부안 투표율 60%, 김종규, 김만균 후보 선전
입력 : 2012. 04. 12(목) 09:29

민주통합당 고창부안 김춘진 후보가 김종규 후보를 차이로 따돌리고 3선고지를 달성했다.
고창부안 선거구는 전체 99,797명중 60,108명이 투표해 60.23%의 투표율을 보였다.
김 당선자는 고창부안 전체 투표인 58,698표 중 23,097표를 얻어 19,819표를 얻은 무소속 김종규 후보를 3,278표(5.58%) 간발의 차이로 앞서며 신승했다.
고창지역에서 48.64%의 앞도적인 우세를 차지한 무소속 김만균 후보는 전체득표에서 15,782표, 26.8% 득표율을 보이며 3위에 머물렀다.
고창뉴스
고창부안 선거구는 전체 99,797명중 60,108명이 투표해 60.23%의 투표율을 보였다.
김 당선자는 고창부안 전체 투표인 58,698표 중 23,097표를 얻어 19,819표를 얻은 무소속 김종규 후보를 3,278표(5.58%) 간발의 차이로 앞서며 신승했다.
고창지역에서 48.64%의 앞도적인 우세를 차지한 무소속 김만균 후보는 전체득표에서 15,782표, 26.8% 득표율을 보이며 3위에 머물렀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