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도 15호선 주변에 쌈지공원 조성
입력 : 2012. 04. 03(화) 09:42

고창군 지방도 15호선 주변이 쌈지공원으로 조성된다.
고창군(군수 이강수)은 고창읍 시가지 내 국ㆍ공유지를 활용한 녹색 쌈지공원을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총 3억원을 들여 고창읍 근교에 나대지로 방치된 지방도 15호선 주변 도로를 중심으로 교목ㆍ관목ㆍ초화류를 식재해 도심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쌈지공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자투리땅을 활용한 녹색쌈지공원이 조성되면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게 됨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만남의 장소로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군(군수 이강수)은 고창읍 시가지 내 국ㆍ공유지를 활용한 녹색 쌈지공원을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총 3억원을 들여 고창읍 근교에 나대지로 방치된 지방도 15호선 주변 도로를 중심으로 교목ㆍ관목ㆍ초화류를 식재해 도심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쌈지공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자투리땅을 활용한 녹색쌈지공원이 조성되면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게 됨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만남의 장소로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