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덕면 돼지축사 화재
입력 : 2012. 02. 06(월) 08:59
2일 오전 4시께 전북 고창군 흥덕면 오모(55)씨의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농장 1개동(2500㎡)이 불에 타 돼지 1600여 마리가 죽는 등 1억5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고창뉴스
이날 화재로 농장 1개동(2500㎡)이 불에 타 돼지 1600여 마리가 죽는 등 1억5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