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전북도지사배 태권도대회 폐막
입력 : 2011. 11. 28(월) 08:51

지난 25일부터 고창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23회 전라북도지사배 태권도대회가 3일간의 경기일정을 소화하고 27일 폐막했다.
전라북도태권도협회(회장 유형환) 등이 주최하고 전라북도태권도협회와 고창군태권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2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초등부 (11체급), 중등부(11체급), 고등부(8체급), 대학부(8체급), 일반부(8체급)로 나뉘어 기량을 겨뤘다.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소년체전 1차 선발전을 겸해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주최군인 고창군은 남자고등부(고창 올림픽체육관) 단체전 우승을 비롯해 고창초 오동민(5년,L 미들급), 백승원(5년, L헤비급), 김도연(6년,페더급)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해 전국소년체전 최종 선발전에 나서게 됐다.
이와함께 우수 지도자상에 육근영(고창 올림픽체육관), 우수 선수상에 이서희(고창여중 3년)선수가 차지했다.
고창뉴스
전라북도태권도협회(회장 유형환) 등이 주최하고 전라북도태권도협회와 고창군태권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2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초등부 (11체급), 중등부(11체급), 고등부(8체급), 대학부(8체급), 일반부(8체급)로 나뉘어 기량을 겨뤘다.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소년체전 1차 선발전을 겸해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주최군인 고창군은 남자고등부(고창 올림픽체육관) 단체전 우승을 비롯해 고창초 오동민(5년,L 미들급), 백승원(5년, L헤비급), 김도연(6년,페더급)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해 전국소년체전 최종 선발전에 나서게 됐다.
이와함께 우수 지도자상에 육근영(고창 올림픽체육관), 우수 선수상에 이서희(고창여중 3년)선수가 차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