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무장면, 전북도 '주거취약지 생활안전 개선' 선정
입력 : 2018. 05. 16(수) 17:05
고창군 무장면이 전북도 2018년 주거취약지 생활안전 개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북도가 농어촌지역 주거취약 시설 개선으로 생활안전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무장면은 도비와 군비 등 총 2억원을 지원 받는다.
이에 따라 무장면은 올해부터 방범취약지역에 cctv설치와 그림자조명, LED가로등 설치, 시장 화장실에는 여성 안심벨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김형연 무장면장은 “이번 무장면 주거취약지 생활안전개선사업을 시행함으로써 주민들과 학생들을 범죄의 사각지대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이 사업은 전북도가 농어촌지역 주거취약 시설 개선으로 생활안전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무장면은 도비와 군비 등 총 2억원을 지원 받는다.
이에 따라 무장면은 올해부터 방범취약지역에 cctv설치와 그림자조명, LED가로등 설치, 시장 화장실에는 여성 안심벨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김형연 무장면장은 “이번 무장면 주거취약지 생활안전개선사업을 시행함으로써 주민들과 학생들을 범죄의 사각지대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