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정 고창군수, 전북대 고창캠퍼스서 특강
입력 : 2018. 05. 14(월) 10:58
박우정 고창군수는 10일 전북대학교 고창캠퍼스 평생교육원에서 ‘군민의식 함양을 위한 명품 고창 만들기’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농생명과학과 재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 군수는 “군수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고향을 지키면서 어렵게 지내는 군민들의 삶이 편해져야 한다는 것”이라며 “공직자, 군민, 재외군민 등 모두가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한 덕분에 6만 고창인구를 든든하게 지키면서 삶의 질이 나아지는 여러 일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고창군은 행정구역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돼 있고, 선운산도립공원과 고창읍성, 세계문화유산 고창고인돌유적 등 자연생태와 문화·역사자원이 너무나도 풍부한 복 받은 고장”이라며 “이 자원들을 잘 지키고 다듬고 보전하는 것이 미래 가치로 보더라도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군민들이 협력하며 지역을 아름답고 청정하게 가꿔온 노력들이 모여 이제 고창군은 연간 60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자연생태관광의 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또 도시 은퇴자들이 살기 위해 찾아오고, 전국에서 수학여행 1번지로 손꼽히며, 각종 농·특산물이 가장 좋은 가격에 가장 먼저 팔리는 명품 고창군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역할과 직책을 갖게 되는데 오늘 강의에 참석한 재학생들에게 학생이라는 이름이, 그리고 모든 고창군민들에게 ‘고창군’이 더욱 자랑스러운 호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지역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날 특강은 농생명과학과 재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 군수는 “군수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고향을 지키면서 어렵게 지내는 군민들의 삶이 편해져야 한다는 것”이라며 “공직자, 군민, 재외군민 등 모두가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한 덕분에 6만 고창인구를 든든하게 지키면서 삶의 질이 나아지는 여러 일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고창군은 행정구역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돼 있고, 선운산도립공원과 고창읍성, 세계문화유산 고창고인돌유적 등 자연생태와 문화·역사자원이 너무나도 풍부한 복 받은 고장”이라며 “이 자원들을 잘 지키고 다듬고 보전하는 것이 미래 가치로 보더라도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군민들이 협력하며 지역을 아름답고 청정하게 가꿔온 노력들이 모여 이제 고창군은 연간 60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자연생태관광의 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또 도시 은퇴자들이 살기 위해 찾아오고, 전국에서 수학여행 1번지로 손꼽히며, 각종 농·특산물이 가장 좋은 가격에 가장 먼저 팔리는 명품 고창군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역할과 직책을 갖게 되는데 오늘 강의에 참석한 재학생들에게 학생이라는 이름이, 그리고 모든 고창군민들에게 ‘고창군’이 더욱 자랑스러운 호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지역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