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어업용 소형저온저장고 10대 지원
입력 : 2018. 05. 09(수) 16:20
고창군이 수산물의 수급을 조절하고 신선도 유지를 통한 상품의 부가가치를 증대하기 위해 수산물 저온창고 10곳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초 어업인, 수산물 유통·가공업체, 영어조합법인 등을 대상으로 사업자를 모집했다.
군은 올해 총 4800만원을 들여 신청 어가 중 10개 어가를 선정해 지원했다.
어가들은 수산물 저온저장고 설치를 통하여 수산물의 출하시기 조절과 유통기한 연장으로 소득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수산물 품질 향상과 소비자 신뢰도 제고를 위해 저온저장고 지원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경쟁력 있는 어가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사업 추진 전 어가를 대상으로 계약 체결 방법, 저온저장고 설치 기준 등 사업 추진 시 주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 좌담회를 개최하고 보조금 사업의 투명성을 높였다.
고창뉴스
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초 어업인, 수산물 유통·가공업체, 영어조합법인 등을 대상으로 사업자를 모집했다.
군은 올해 총 4800만원을 들여 신청 어가 중 10개 어가를 선정해 지원했다.
어가들은 수산물 저온저장고 설치를 통하여 수산물의 출하시기 조절과 유통기한 연장으로 소득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수산물 품질 향상과 소비자 신뢰도 제고를 위해 저온저장고 지원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경쟁력 있는 어가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사업 추진 전 어가를 대상으로 계약 체결 방법, 저온저장고 설치 기준 등 사업 추진 시 주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 좌담회를 개최하고 보조금 사업의 투명성을 높였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