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종합병원장기 게이트볼 대회 우승 '상하면'
입력 : 2017. 04. 10(월) 11:22

제18회 고창종합병원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7일 고창읍 게이트볼 전용구장을 비롯해 고수게이트볼장, 복지관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됐다.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병원장 조병채·이사장 조남열)이 주최하고 고창군 게이트볼 협회(회장 김원식)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군내 14개 읍·면과 고창군사회복지관 14팀 등 총 28개팀 196명의 선수가 참여해 그간 닦아온 기량을 선보였다.
대회 결과 상하면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에 흥덕면팀, 3위 대성팀·고수면팀, 장려상 고창읍팀·월계팀·아산면팀·대산면팀 이 각각 차지했다.
조병채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100세시대에 장수의 비결은 알맞은 식습관과 알맞은 운동에 있다”며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건전한 여가문화정착과 육체적 정신적 건강증진을 도모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종합병원장기 게이트볼대회는 지역 노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매년 보건의 날을 전후 개최되며 지난 2000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18회를 맞았다.
고창뉴스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병원장 조병채·이사장 조남열)이 주최하고 고창군 게이트볼 협회(회장 김원식)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군내 14개 읍·면과 고창군사회복지관 14팀 등 총 28개팀 196명의 선수가 참여해 그간 닦아온 기량을 선보였다.
대회 결과 상하면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에 흥덕면팀, 3위 대성팀·고수면팀, 장려상 고창읍팀·월계팀·아산면팀·대산면팀 이 각각 차지했다.
조병채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100세시대에 장수의 비결은 알맞은 식습관과 알맞은 운동에 있다”며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건전한 여가문화정착과 육체적 정신적 건강증진을 도모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종합병원장기 게이트볼대회는 지역 노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매년 보건의 날을 전후 개최되며 지난 2000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18회를 맞았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