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수 고창부군수 "기본에 충실, 고창 발전 위해 노력"
입력 : 2017. 01. 03(화) 16:45
“기본에 충실하고 소통하며 고창 미래발전 위해 모든 열정을 바치겠습니다.”
이길수 부군수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길수 부군수는 "찬란한 문화유산과 자연생태자원을 보유하고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된 지속가능한 발전 에너지가 무궁무진한 고창군에서 일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기본에 충실하고 항상 최선을 다하면서 조직 구성원간 적극적인 융합과 소통으로 고창군민의 밝은 미래를 위한 ‘한국인의 본향,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의 조기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 부군수는 부안군 출신으로 1983년 부안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1991년 전북도로 전입했다.
전북도 감사관실, 순창군 경제지원과장, 전북도 원가심사담당을 거쳐 2014년 서기관으로 승진 후 전북도 회계과장을 역임하며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그는 직원간 소통과 협력을 중시하며 신뢰받는 행정과 효율적 재정운용 등 다양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꼼꼼하고 세심한 업무처리, 폭넓은 인간관계로 도정발전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고창뉴스
이길수 부군수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길수 부군수는 "찬란한 문화유산과 자연생태자원을 보유하고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된 지속가능한 발전 에너지가 무궁무진한 고창군에서 일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기본에 충실하고 항상 최선을 다하면서 조직 구성원간 적극적인 융합과 소통으로 고창군민의 밝은 미래를 위한 ‘한국인의 본향,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의 조기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 부군수는 부안군 출신으로 1983년 부안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1991년 전북도로 전입했다.
전북도 감사관실, 순창군 경제지원과장, 전북도 원가심사담당을 거쳐 2014년 서기관으로 승진 후 전북도 회계과장을 역임하며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그는 직원간 소통과 협력을 중시하며 신뢰받는 행정과 효율적 재정운용 등 다양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꼼꼼하고 세심한 업무처리, 폭넓은 인간관계로 도정발전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