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공무원 18명 정년퇴직 기념식
입력 : 2016. 12. 29(목) 14:55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29일 하반기 정년퇴직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퇴직하는 공무원은 정만수(전 고창읍장), 조재길(기획예산실 감사팀장), 전양호(공음면 부면장), 전흥희(환경시설사업소), 박경원(문화관광과), 김영봉(체육청소년사업소), 유종상(산림공원과), 김진수(대산면), 최용순(산림공원과), 이정수(전 성내면 부면장), 오연현(농업기술센터) 등 총 18명이다.
이날 퇴임식에서는 정만수씨 등 11명이 공로패를 받았다. 김현기 전 주민복지과장 등 7명에게는 30년 이상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노고로 녹조근정훈장과 근정포장, 국무총리, 장관 표창패가 전수됐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고창군청이 활기차게 운영되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이끌어 냈던 것은 군민의 동참을 이끌어내며 열심히 노력한 퇴직공무원의 덕분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간 후에도 군정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번에 퇴직하는 공무원은 정만수(전 고창읍장), 조재길(기획예산실 감사팀장), 전양호(공음면 부면장), 전흥희(환경시설사업소), 박경원(문화관광과), 김영봉(체육청소년사업소), 유종상(산림공원과), 김진수(대산면), 최용순(산림공원과), 이정수(전 성내면 부면장), 오연현(농업기술센터) 등 총 18명이다.
이날 퇴임식에서는 정만수씨 등 11명이 공로패를 받았다. 김현기 전 주민복지과장 등 7명에게는 30년 이상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노고로 녹조근정훈장과 근정포장, 국무총리, 장관 표창패가 전수됐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고창군청이 활기차게 운영되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이끌어 냈던 것은 군민의 동참을 이끌어내며 열심히 노력한 퇴직공무원의 덕분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간 후에도 군정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