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추진
입력 : 2016. 09. 29(목) 14:38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에 이어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추진하고 있어 선정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은 선운산도립공원, 고창갯벌, 고인돌 및 운곡습지 등 지역 내 지질자원을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기 위해 총력을 쏟고 있다.
고창군 생물권보전사업소(소장 안승현) 관계자들은 27~30일 영국 리비에라 세계지질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7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 총회’에 참석했다.
이번 총회는 ‘창조적·적극적 참여를 통한 건강과 웰빙’이라는 주제로 32개국 350여명이 참여했으며, 국내에서는 환경부, 국가지질공원 사무국, 국립공원사무소와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받았거나 받고자 하는 8개 지자체 등이 참석했다.
고창군은 이번 총회 참석을 통해 지역 내 지질자원을 홍보하며 지질공원 인증을 위해 세계지질공원 전문가 및 관계자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한편, 고창군은 지역에 산재한 지질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올해 말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국가지질공원사무국 현장답사 및 국가지질공원위원회 심의에 통과되면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게 된다.
고창뉴스
군은 선운산도립공원, 고창갯벌, 고인돌 및 운곡습지 등 지역 내 지질자원을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기 위해 총력을 쏟고 있다.
고창군 생물권보전사업소(소장 안승현) 관계자들은 27~30일 영국 리비에라 세계지질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7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 총회’에 참석했다.
이번 총회는 ‘창조적·적극적 참여를 통한 건강과 웰빙’이라는 주제로 32개국 350여명이 참여했으며, 국내에서는 환경부, 국가지질공원 사무국, 국립공원사무소와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받았거나 받고자 하는 8개 지자체 등이 참석했다.
고창군은 이번 총회 참석을 통해 지역 내 지질자원을 홍보하며 지질공원 인증을 위해 세계지질공원 전문가 및 관계자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한편, 고창군은 지역에 산재한 지질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올해 말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국가지질공원사무국 현장답사 및 국가지질공원위원회 심의에 통과되면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게 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