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정 고창군수,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
입력 : 2016. 09. 29(목) 14:31
박우정 고창군수가 생태도시 육성의 공로로 ‘2016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을 수상했다.

박 군수는 28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자연생태도시를 표방하며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룬 청정 고창발전을 실현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에서 지방자치행정 공로부문 대상을 받았다.

박 군수는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과 자연생태체험관광산업을 육성하는 등 적극적인 친환경정책을 추진했다. 또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고창 생물권보전지역관리센터를 2017년까지 건립해 개발과 보존의 균형 속에서 체계적 관리를 해나갈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창갯벌의 세계자연유산등록 추진, 해양생태벨트개발 등을 적극 추진하면서 생태도시로 육성하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군민 모두와 힘을 모아 아름답고 청정한 최고의 자연생태도시를 만들어가고 있고 꼭 한번 와 보고 싶은 고장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하게 생활하는 고창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제21회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상’은 ㈜이십일세기뉴스와 민주신문이 주최하고 워싱턴 미주방송, KTN뉴스, 미주 한국TV방송 등이 후원한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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