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정치권과 함께하는 정책협의회' 개최
입력 : 2016. 06. 03(금) 11:15

고창군은 2일 2017년도 국가 예산확보와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정치권과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협의회에는 박우정 고창군수, 이상호 군의장, 유성엽 국회의원, 이호근‧장명식 도의원, 군의원 등 지역 정치권인사와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고창군은 그동안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박우정 군수와 군 공직자들이 중앙부처와 정치권 등을 수시로 방문한 결과, 내년도 신규사업 46건에 국비 1266억원이 부처에 반영되어 현재 기획재정부 심의 단계에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은 요구한 예산(안)이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공동 대처해 나가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군은 중점관리 대상목록 21개사업(1301억원)을 선정, 기획재정부에서 삭감되지 않도록 공동 대응과 정치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박우정 군수는 “지역 발전의 큰 뜻 아래 고창군 현안사업을 해결할 수 있도록 행정과 정치권의 긴밀한 협력을 도모해 가장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고창을 만들어가자”며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소통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고창군 발전을 이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앞으로도 군정 현안 문제 해결과 국가 예산확보를 위해 중앙 정치권과 군의원이 함께하는 정책협의를 수시로 개최,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고창뉴스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협의회에는 박우정 고창군수, 이상호 군의장, 유성엽 국회의원, 이호근‧장명식 도의원, 군의원 등 지역 정치권인사와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고창군은 그동안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박우정 군수와 군 공직자들이 중앙부처와 정치권 등을 수시로 방문한 결과, 내년도 신규사업 46건에 국비 1266억원이 부처에 반영되어 현재 기획재정부 심의 단계에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은 요구한 예산(안)이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공동 대처해 나가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군은 중점관리 대상목록 21개사업(1301억원)을 선정, 기획재정부에서 삭감되지 않도록 공동 대응과 정치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박우정 군수는 “지역 발전의 큰 뜻 아래 고창군 현안사업을 해결할 수 있도록 행정과 정치권의 긴밀한 협력을 도모해 가장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고창을 만들어가자”며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소통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고창군 발전을 이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앞으로도 군정 현안 문제 해결과 국가 예산확보를 위해 중앙 정치권과 군의원이 함께하는 정책협의를 수시로 개최,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