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서 청소년 포켓볼대회…강호항공고 김병지군 우승
입력 : 2016. 05. 17(화) 09:20
고창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제3회 쌍백합 청소년 포켓볼 대회’ 주말리그를 개최했다.
이달 7~8일과 14~15일 총 4일간 진행된 이번 대회는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주최하고 고창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했으며 센터 내 포켓볼장에서 남녀 중·고등부 4개 부문에 각 16명씩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결과 중등부에서 남자는 김완희군(고창중 3년)이 우승을, 김범준군(고창중 1년)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는 김민정양(상하중 2년)과 장나라양(상하중 2년)이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고등부에서는 남자 김병지군(강호항공고 1년)이 우승을, 유준호군(고창고 1년)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는 권이수(고창여고 2년)이 우승을, 한지혜양(고창여고 2년)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청소년문화센터 관계자는 “평소 포켓볼을 즐기던 청소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스트레스도 풀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점차 늘리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달 7~8일과 14~15일 총 4일간 진행된 이번 대회는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주최하고 고창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했으며 센터 내 포켓볼장에서 남녀 중·고등부 4개 부문에 각 16명씩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결과 중등부에서 남자는 김완희군(고창중 3년)이 우승을, 김범준군(고창중 1년)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는 김민정양(상하중 2년)과 장나라양(상하중 2년)이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고등부에서는 남자 김병지군(강호항공고 1년)이 우승을, 유준호군(고창고 1년)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는 권이수(고창여고 2년)이 우승을, 한지혜양(고창여고 2년)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청소년문화센터 관계자는 “평소 포켓볼을 즐기던 청소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스트레스도 풀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점차 늘리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가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