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서 전국핸드볼선수권대회 개막…25일까지 열전
입력 : 2016. 04. 20(수) 17:09
핸드볼 종목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제 71회 전국종별 핸드볼 선수권대회가 20일 고창에서 개막됐다.
이번 대회는 대한핸드볼협회가 주최하고 고창군통합체육회가 주관해 25일까지 6일간 고창군립체육관과 고창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남녀 초등부 31개 팀과 남자 일반부 5개 팀 등 총 36개 팀 1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친다.
여자초등부는 16개 팀이 4개조로, 남자초등부는 15개 팀이 4개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리그를 치른 뒤 결선 토너먼트를 거쳐 25일 종별 결승전을 치른다. 남자 일반부는 리그전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은 20일 군립체육관에서 박우정 고창군수와 대한핸드볼협회 최병장 상임부회장, 선수와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환영사에서 “핸드볼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각종 국제대회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두고 국위를 선양하는 종목으로 사랑받고 있다”며 “이번 대회에서도 활기차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핸드볼 본래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편안하고 쾌적한 경기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지난해 광주유니버시아드 핸드볼 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르며 국제대회 공인 규격을 갖춘 장소로 각광 받고 있다.
고창뉴스
이번 대회는 대한핸드볼협회가 주최하고 고창군통합체육회가 주관해 25일까지 6일간 고창군립체육관과 고창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남녀 초등부 31개 팀과 남자 일반부 5개 팀 등 총 36개 팀 1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친다.
여자초등부는 16개 팀이 4개조로, 남자초등부는 15개 팀이 4개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리그를 치른 뒤 결선 토너먼트를 거쳐 25일 종별 결승전을 치른다. 남자 일반부는 리그전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은 20일 군립체육관에서 박우정 고창군수와 대한핸드볼협회 최병장 상임부회장, 선수와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환영사에서 “핸드볼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각종 국제대회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두고 국위를 선양하는 종목으로 사랑받고 있다”며 “이번 대회에서도 활기차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핸드볼 본래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편안하고 쾌적한 경기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지난해 광주유니버시아드 핸드볼 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르며 국제대회 공인 규격을 갖춘 장소로 각광 받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