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중 생활민원 처리 특별근무
입력 : 2015. 09. 23(수) 15:05
고창군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주민불편 민원해결과 긴급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26~29일까지 4일간 추석연휴 생활민원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상황근무반, 쓰레기처리반, 상하수도, 물가, 교통, 재난ㆍ재해예방, 도로관리, 의료대책반 등 8개반 168명이 특별 근무한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고향을 찾은 재외 고창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 줄 것과 소외받는 계층이 없는 지 잘 보살필 것”을 당부했다.

또 “특히 국민 대이동에 따른 고병원성 AI 발생 완전차단 방역은 물론 연휴 기간 중 발생되는 생활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수거 등에 최선을 다해 불편함 없는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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