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전북도 공무원노조 위원장에 김용진 고창군청 노조위원장
입력 : 2015. 01. 04(일) 17:32

전북도 공무원노동조합연맹(이하 전북연맹) 제8대 위원장에 김용진 고창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당선됐다.
김용진 위원장은 23일 열린 제8대 위원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대의원 유효표 46표 중 44표(95.7%)를 얻었다.
김 위원장은 “공무원연금 개악저지, 전북연맹 단체교섭 추진, 단위노조간 상호연대 강화, 도민과 상생하는 전북연맹 건설 및 홍보 강화를 통해 7000여 조합원의 복지향상 및 권익신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임원 선거에서는 박희정 수석부위원장, 장판영 부위원장, 조현철 회계감사위원장, 박희영 사무총장이 선출됐으며, 이들은 2015년부터 2년간 제8대 전북연맹을 이끈다.
고창뉴스
김용진 위원장은 23일 열린 제8대 위원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대의원 유효표 46표 중 44표(95.7%)를 얻었다.
김 위원장은 “공무원연금 개악저지, 전북연맹 단체교섭 추진, 단위노조간 상호연대 강화, 도민과 상생하는 전북연맹 건설 및 홍보 강화를 통해 7000여 조합원의 복지향상 및 권익신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임원 선거에서는 박희정 수석부위원장, 장판영 부위원장, 조현철 회계감사위원장, 박희영 사무총장이 선출됐으며, 이들은 2015년부터 2년간 제8대 전북연맹을 이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