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총선 고창부안 3대 1 경쟁률
민주통합당 김춘진, 무소속 김만균, 김종규 후보 각각 등록마쳐
입력 : 2012. 03. 25(일) 22:42
고창부안 김춘진(59) 민주당 후보와 김만균(55)ㆍ김종규(60) 무소속 후보 등 3명이 등록을 마쳐 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고창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2일부터 이날까지 이틀 동안 진행된 고창부안 지역 총선 후보자 등록 결과, 김춘진(민주통합당), 김만균(무소속), 김종규(무소속)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로써 고창부안선거구는 정당별로는 민주통합당 1명 무소속 2명 등 3명이 최종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들어갔다.
김춘진 후보는 정당순위에 따라 기호 2번, 무소속 후보는 추첨을 통해 김만균 기호 6번, 김종규 후보 기호 7번을 배정 받았다.
고창뉴스
고창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2일부터 이날까지 이틀 동안 진행된 고창부안 지역 총선 후보자 등록 결과, 김춘진(민주통합당), 김만균(무소속), 김종규(무소속)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로써 고창부안선거구는 정당별로는 민주통합당 1명 무소속 2명 등 3명이 최종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들어갔다.
김춘진 후보는 정당순위에 따라 기호 2번, 무소속 후보는 추첨을 통해 김만균 기호 6번, 김종규 후보 기호 7번을 배정 받았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