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 식초 나온다'
고창복분자연구소 “헬스케어소재 산업화지원사업”선정
복분자 식초음료 개발 연구 시작
입력 : 2012. 02. 23(목)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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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창복분자연구소(소장 정종태)는 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헬스케어소재 산업화지원사업”에 선정돼 2월 중순부터 “복분자 식초음료'개발에 들어간다.

이번 식초음료 개발을 위해 (영)신토복분자(대표 임영례)와 공동으로 6개월동안 연구를 진행한다.

식초음료는 순수함(Pure), 프리미엄 제품, 노화방지 식품 소재라는 점에서 식음료 신제품 10대 트렌드에 이름을 올릴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균일화 및 규격화된 고품질의 복분자 식초음료 개발은 식음료산업 유행에 맞춰 농가의 수익 증대와 복분자 산업 발전을 이끌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식초시장은 2009년 506억원에서 2010년 857억원으로 69%의 급격한 성장률을 기록하며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올해도 약 40% 증가한 1200억원 규모가 예상되는 등 식초에 대한 시장 규모는 지속적으로 확대 될 것으로 보인다.

(영)신토복분자 임영례 대표는 “복분자연구소가 가공업체에 필요한 제품의 품질개선 사업을 진행함으로서 향후 생산 판매될 상품의 신뢰도 증가를 통해 판매량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며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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