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균 후보 사무실 개소식
'군민에게 희망을 주는 산소정치를 실현 할 터'
입력 : 2012. 02. 19(일) 15:22
4.11 국회의원선거 고창군부안군선거구에 출마하는 무소속 김만균 예비후보가 18일 오후 2시 고창읍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고창고등학교 이연규 전 교장 , 고창 게이트볼 연합회 송병주 직전 회장, 고창병원 원장 조병채 박사, 재경 고창군민회 박우정 직전 회장, 전 농림수산식품부 정학수 전 차관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김 후보를 지지하는 500여 주민이 참가해 사무실 개소식을 축하해 주었다.

김 후보는 인사말에서 “작금의 대한민국 정치사는 정치의 근본 목적인 평등·복지·사회안녕 등을 뒤로한 채 정당의 이익만을 추구한 나머지 지역갈등, 빈부격차, 도·농불균형 등 기형적인 사회구조를 초래하였다."고 역설하고 "이러한 오늘의 현실을 타개하고, 새로운 성장산업을 육성하여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외받고 있는 계층에게 희망을 주는 산소정치를 실현하겠다."며 개소식 소견을 밝혔다.

김 후보는 전북 고창읍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재경 고창청년회 초대회장, 고창중⦁고 총동문회 부회장과 (주)성산무역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김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고창부안 지역 무소속 후보로 나서게 되며 고창지역에서는 강병원(민주통합당) 후보와 함께 지역세를 과시하며 무소속 돌풍을 예고 하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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