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재단 기획위원 강병원씨 내년 총선 출사표
입력 : 2012. 02. 13(월) 16:31
노무현재단 기획이사와 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강병원(40·민주당)씨가 제19대 국회의원선거 고창부안 예비후보자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강 후보는 13일 오전 10시 전북 고창군 고창읍 소재 선거사무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4.11총선에 고창부안 선거구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출마 성명서를 통해 " 한나라당과 이명박정권의 전횡과 국민을 철저히 무시하는 권력 행태는 날이 갈수록 국민의 숨통을 옥죄어 오고 있다"며 "1%만을 위한 사회가 아니라 더불어 사는 공정한 사회, 상식이 통하고 예측이 가능한 사회, 지역이 균형있게 발전하는 나라, 남북이 평화체제를 구축하여 경제적 상생을 이루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전북 고창출신으로 서울대학교 총학생회장, 참여정부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을 역임하고 노무현 대통령비서실 출신 정치모임인 청정회 간사, 노무현 재단 기획위원, 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고창뉴스
강 후보는 13일 오전 10시 전북 고창군 고창읍 소재 선거사무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4.11총선에 고창부안 선거구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출마 성명서를 통해 " 한나라당과 이명박정권의 전횡과 국민을 철저히 무시하는 권력 행태는 날이 갈수록 국민의 숨통을 옥죄어 오고 있다"며 "1%만을 위한 사회가 아니라 더불어 사는 공정한 사회, 상식이 통하고 예측이 가능한 사회, 지역이 균형있게 발전하는 나라, 남북이 평화체제를 구축하여 경제적 상생을 이루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전북 고창출신으로 서울대학교 총학생회장, 참여정부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을 역임하고 노무현 대통령비서실 출신 정치모임인 청정회 간사, 노무현 재단 기획위원, 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