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수 고창군수 "군정에 매진" 총선 불출마 뜻 밝혀
입력 : 2012. 02. 13(월) 16:14
그동안 총선 출마와 관련해 강력한 후보로 떠올랐던 이강수 고창군수가 내년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군수는 12월 12일 기업유치 협약체결식을 마친 후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군정 업무가 산적해 있고 각종 현안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총선 출마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도리가 아닌것 같다"며 "군정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내년 4ㆍ11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군수는 그동안 지역에서 당체장으로서 3선에 성공할 정도로 지역에서 인기가 높고, 현 선거구(고창ㆍ부안)에서 부안 출신의 김춘진 의원이 재선을 한 만큼 이 군수의 출마가 최대 관심이였다.
이군수는 "개인적으로는 어려운 결정이였지만 고창군의 안정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도 마지막까지 군정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3선 군수로서 역할을 다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군수의 총선 불출마 선언으로 앞으로 고창군은 기업유치, 자전거 테마파크, 고수산단 조성 사업 등 현재 추진중인 현안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군수의 총선 불출마로 고창지역은 강병원(민주통합당) 전 청와대 행정관과 김만균(무소속)후보가 총선에 나서게 된다.
고창뉴스
이 군수는 12월 12일 기업유치 협약체결식을 마친 후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군정 업무가 산적해 있고 각종 현안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총선 출마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도리가 아닌것 같다"며 "군정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내년 4ㆍ11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군수는 그동안 지역에서 당체장으로서 3선에 성공할 정도로 지역에서 인기가 높고, 현 선거구(고창ㆍ부안)에서 부안 출신의 김춘진 의원이 재선을 한 만큼 이 군수의 출마가 최대 관심이였다.
이군수는 "개인적으로는 어려운 결정이였지만 고창군의 안정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도 마지막까지 군정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3선 군수로서 역할을 다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군수의 총선 불출마 선언으로 앞으로 고창군은 기업유치, 자전거 테마파크, 고수산단 조성 사업 등 현재 추진중인 현안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군수의 총선 불출마로 고창지역은 강병원(민주통합당) 전 청와대 행정관과 김만균(무소속)후보가 총선에 나서게 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