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입력 : 2012. 02. 06(월) 09:08
고창군이 2011년도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라북도는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고창군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고창군은 최근 경기침체로 인해 세수여건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철저한 세원관리, 탈루ㆍ은닉 세원 발굴, 적극적인 체납세 징수활동 등을 전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은 296억원을 세금 부과액 중 284억원을 징수해 96%의 징수율을 기록했다. 또 납세자를 최우선으로 배려하는 세정운영 방침에 따라 가상계좌 납부서비스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시책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고창뉴스
전라북도는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고창군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고창군은 최근 경기침체로 인해 세수여건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철저한 세원관리, 탈루ㆍ은닉 세원 발굴, 적극적인 체납세 징수활동 등을 전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은 296억원을 세금 부과액 중 284억원을 징수해 96%의 징수율을 기록했다. 또 납세자를 최우선으로 배려하는 세정운영 방침에 따라 가상계좌 납부서비스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시책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