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균 후보 고창부안 무소속 출마 선언
입력 : 2012. 02. 06(월) 08:53

김만균(56·무소속) (주)성산무역 회장이 4월 총선 전북 고창 부안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김만균 예비후보는 1일 고창읍 소재 선거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고향의 선후배님들과 향우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속적인 사랑이 출마 결심을 하게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정치는 정치가가 해야한다는 기존의 관념이 바뀌고 있고, 정치권의 물갈이가 거론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과감하게 무소속 출마를 하게됐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소통과 화합의 리더쉽을 발휘해 지역 대통합 ▲ 지역 맞춤형 농수축산업 발굴과 체류형 관광산업 인프라 구축 ▲ 지역 특성에 맞는 미래성장 산업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 활력 농촌 만들기▲ 합리적인 대안 등 5대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고창출신인 김 후보는 고창초 중 고교와 외국어대를 졸업하고 재경고창중고 초대회장, 재경 고창청년회 회장, 고창중고 총동문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고창뉴스
김만균 예비후보는 1일 고창읍 소재 선거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고향의 선후배님들과 향우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속적인 사랑이 출마 결심을 하게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정치는 정치가가 해야한다는 기존의 관념이 바뀌고 있고, 정치권의 물갈이가 거론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과감하게 무소속 출마를 하게됐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소통과 화합의 리더쉽을 발휘해 지역 대통합 ▲ 지역 맞춤형 농수축산업 발굴과 체류형 관광산업 인프라 구축 ▲ 지역 특성에 맞는 미래성장 산업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 활력 농촌 만들기▲ 합리적인 대안 등 5대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고창출신인 김 후보는 고창초 중 고교와 외국어대를 졸업하고 재경고창중고 초대회장, 재경 고창청년회 회장, 고창중고 총동문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