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 엽면시비 장비 개발
입력 : 2011. 11. 28(월) 08:46
전국 최대 규모의 복분자 재배단지(1,350ha)를 보유하고 있는 고창군이 ‘복분자 재배시 농약 및 엽면시비(잎에 직접살포)에 사용 할 수 있는 편이장비’를 개발했다.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011년 공모한 농업인 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대산면 재배농가 박종덕씨와 직원이 공동 연구한 끝에 편이장비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011년 공모한 농업인 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대산면 재배농가 박종덕씨와 직원이 공동 연구한 끝에 편이장비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