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2011년 도로정비 우수기관 선정
입력 : 2011. 11. 25(금) 17:01
전북 고창군이 전라북도의 2011년 도로정비 심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라북도는 도내 시군도 3,332개 노선(4,742km)을 대상으로 실적평가를 실시한 결과 봄ㆍ가을 도로정비 사업부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고창군은 군도 15호선인 양사선 5.5km 및 덕림선 3.5km, 성송 학천~ 대산 춘산간 9.7km에 대한 측구 토사제거, 차선도색을 비롯해 군도 23개 노선(217.7km), 농어촌도로 257개 노선(668km)의 도로안전 표지판 정비, 낙석위험지구 정비, 도로시설물 보수 등을 내실 있게 마무리 했다.



고창군은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 상시 도로 순찰과 정비를 강화하고 군 보유 장비와 도로보수반원 10명의 인원을 활용하여 응급사태 발생시 초동 대비태세를 기울여 왔다.



군은 올겨울 폭설과 빙판길 사고 예방을 위해 커브길, 고갯길 등에 모래주머니 2만개를 설치했으며 제설용 자재로 염화칼슘 391톤, 소금 746톤, 모래 1,380㎥를 확보하고 월동대책에 나섰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탑뉴스 최신뉴스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고창뉴스 PC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