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인암병원 인공신장실 오픈
입력 : 2011. 09. 05(월) 09:22

의료법인 석천재단 인암병원(이사장 조남열)에서는 최근 인공신장실 인테리어공사와 투석기 설치를 완료하고 관내 15명의 투석환자의 치료와 함께 9월 1일부터 본격적인 인공신장실 가동에 들어갔다.

인암병원 인공신장실은 독일 비브라운사의 최신형 HDF 고효율 장비 3대를 포함 혈액투석기(Dialog+) 11대를 1차적으로 설치하고 환자 상황에 따라 20대이상으로 증설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병원 관계자는 “특히 인암병원 인공신장실은 최신형의 투석기로 기존의 오래된 장비보다 더욱 혈액투석의 여과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최대한의 편의와 안락함을 제공하기 위한 공간구성, 온화한 인테리어, 환자 개인별 TV 설치 등 관내 투석환자들에게 이제는 가까운 곳에서 내집처럼 편안함을 제공할수 있다는 것을 가장 큰 장점”이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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