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은 '우리가족 영양간식 만들기’
입력 : 2017. 04. 17(월) 17:36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가족과 함께하는 ‘우리 가족 영양간식 만들기' 체험활동을 마련했다.
군은 4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고창청소년문화센터에서 청소년과 가족 20여팀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가족 영양간식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체험활동은 올해 고창군 청소년수련관 시책사업으로 고창군 홈페이지와 관내 학교를 통해 신청을 받아 엄마와 아들, 아빠와 딸, 자매 등 2인 1팀씩 청소년과 가족들이 체험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젤리플라워 만들기와 초코 브라우니, 크림치즈 보틀 케이크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청소년들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나눔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외에도 흥덕·성내 청소년 문화의 집 등 수련시설과 청소년문화센터를 중심으로 비누 만들기, 가죽공예, 카프라, 원예 치료 및 목공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감과 창의적인 사고를 가지고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고창뉴스
군은 4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고창청소년문화센터에서 청소년과 가족 20여팀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가족 영양간식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체험활동은 올해 고창군 청소년수련관 시책사업으로 고창군 홈페이지와 관내 학교를 통해 신청을 받아 엄마와 아들, 아빠와 딸, 자매 등 2인 1팀씩 청소년과 가족들이 체험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젤리플라워 만들기와 초코 브라우니, 크림치즈 보틀 케이크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청소년들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나눔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외에도 흥덕·성내 청소년 문화의 집 등 수련시설과 청소년문화센터를 중심으로 비누 만들기, 가죽공예, 카프라, 원예 치료 및 목공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감과 창의적인 사고를 가지고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