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부안 축협 '깨끗한 축산농장'…농가 주변 산울타리 조성 사업
입력 : 2017. 04. 17(월) 15:12
고창부안축협(조합장 김대중)은 고창군과 부안군 양돈농가 6곳에서 축산냄새 방지와 환경 친화적 축산을 위한 '깨끗한 축산농장 울타리 조성사업'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클린업 축산환경개선의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농가 스스로 축산환경개선을 위해 축사 주변에 측백과 편백나무 등으로 울타리를 만드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고창읍 신상리 유영수씨는 "축산농가 스스로 축산환경개선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며 "축산냄새와 비위생적 축사환경에 대한 지역민들의 부정적 인식 해소를 위하여 환경 친화적인 농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중 조합장은 "축사 외부경관 개선, 축산냄새 방취, 다량의 피톤치드 발산에 의한 공기정화, 병충과 곰팡이에 대한 저항효과 등으로 농가들이 많이 선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축산이 공존하는 자연 친화적 축산업 구현에 축협이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부안축협은 축산환경개선을 위한 식목시기 나무울타리 조성등 지속적으로 실시해 축산환경개선에 대한 농가 스스로 의식변화를 적극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고창뉴스
이번 사업은 '클린업 축산환경개선의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농가 스스로 축산환경개선을 위해 축사 주변에 측백과 편백나무 등으로 울타리를 만드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고창읍 신상리 유영수씨는 "축산농가 스스로 축산환경개선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며 "축산냄새와 비위생적 축사환경에 대한 지역민들의 부정적 인식 해소를 위하여 환경 친화적인 농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중 조합장은 "축사 외부경관 개선, 축산냄새 방취, 다량의 피톤치드 발산에 의한 공기정화, 병충과 곰팡이에 대한 저항효과 등으로 농가들이 많이 선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축산이 공존하는 자연 친화적 축산업 구현에 축협이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부안축협은 축산환경개선을 위한 식목시기 나무울타리 조성등 지속적으로 실시해 축산환경개선에 대한 농가 스스로 의식변화를 적극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gcnews@gcnews.kr
